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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8일 목요일 새벽 설교 김만섭 담임목사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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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사도행전19:32-41절 개역개정

32. 사람들이 외쳐 어떤 이는 이런 말을, 어떤 이는 저런 말을 하니 모인 무리가 분란하여 태반이나 어찌하여 모였는지 알지 못하더라

33. 유대인들이 무리 가운데서 알렉산더를 권하여 앞으로 밀어내니 알렉산더가 손짓하며 백성에게 변명하려 하나

34. 그들은 그가 유대인인 줄 알고 다 한 소리로 외쳐 이르되 크다 에베소 사람의 아데미여 하기를 두 시간이나 하더니

35. 서기장이 무리를 진정시키고 이르되 에베소 사람들아 에베소 시가 큰 아데미와 제우스에게서 내려온 우상의 신전지기가 된 줄을 누가 알지 못하겠느냐

36. 이 일이 그렇지 않다 할 수 없으니 너희가 가만히 있어서 무엇이든지 경솔히 아니하여야 하리라

37. 신전의 물건을 도둑질하지도 아니하였고 우리 여신을 비방하지도 아니한 이 사람들을 너희가 붙잡아 왔으니

38. 만일 데메드리오와 그와 함께 있는 직공들이 누구에게 고발할 것이 있으면 재판 날도 있고 총독들도 있으니 피차 고소할 것이요

39. 만일 그 외에 무엇을 원하면 정식으로 민회에서 결정할지라

40. 오늘 아무 까닭도 없는 이 일에 우리가 소요 사건으로 책망 받을 위험이 있고 우리는 이 불법 집회에 관하여 보고할 자료가 없다 하고

41. 이에 그 모임을 흩어지게 하니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하나님께서는 세상의 관리를 통해서 소동을 그치게 하시고 바울을 통한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파하게 하십니다. 코로나로 세상이 어지럽고, 교회에서 드려지는 예배에 대해 비방하고 조롱합니다. 우리가 정부 방역수칙을 잘 지키고 따르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정부의 지침을 따라 가면서 우리가 드려야 하는 공예배, 개인예배, 삶의 예배는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교회를 통해서 하나님 나라 복음을 전파하게 하시며, 구원과 생명의 복음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게 하십니다.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며 사명자입니다. 교회가 사명을 잃고 표류한다면 세상의 소망이 될 수 없습니다. 우리 스스로 그리스도인인 것이 부끄럽지 않도록 세상 사람들보다 더 높은 차원의 도덕과 윤리 기준을 가지며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그러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는 것이 부끄럽지 않음을 당당하게 표현하고 그리스도인의 품격을 가지고 살아가야 합니다.

 

오늘 서기장의 모습을 통해 우리가 배워야 할 모습이 있습니다. 그것을 함께 배우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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