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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9일 화요일 새벽설교 김만섭 담임목사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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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사도행전16:19-40절 개역개정

19. 여종의 주인들은 자기 수익의 소망이 끊어진 것을 보고 바울과 실라를 붙잡아 장터로 관리들에게 끌어 갔다가

20. 상관들 앞에 데리고 가서 말하되 이 사람들이 유대인인데 우리 성을 심히 요란하게 하여

21. 로마 사람인 우리가 받지도 못하고 행하지도 못할 풍속을 전한다 하거늘

22. 무리가 일제히 일어나 고발하니 상관들이 옷을 찢어 벗기고 매로 치라 하여

23. 많이 친 후에 옥에 가두고 간수에게 명하여 든든히 지키라 하니

24. 그가 이러한 명령을 받아 그들을 깊은 옥에 가두고 그 발을 차꼬에 든든히 채웠더니

25.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26.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27. 간수가 자다가 깨어 옥문들이 열린 것을 보고 죄수들이 도망한 줄 생각하고 칼을 빼어 자결하려 하거늘

28. 바울이 크게 소리 질러 이르되 네 몸을 상하지 말라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 하니

29. 간수가 등불을 달라고 하며 뛰어 들어가 무서워 떨며 바울과 실라 앞에 엎드리고

30. 그들을 데리고 나가 이르되 선생들이여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 하거늘

31.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32. 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

33. 그 밤 그 시각에 간수가 그들을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어 주고 자기와 그 온 가족이 다 세례를 받은 후

34. 그들을 데리고 자기 집에 올라가서 음식을 차려 주고 그와 온 집안이 하나님을 믿으므로 크게 기뻐하니라

35. 날이 새매 상관들이 부하를 보내어 이 사람들을 놓으라 하니

36. 간수가 그 말대로 바울에게 말하되 상관들이 사람을 보내어 너희를 놓으라 하였으니 이제는 나가서 평안히 가라 하거늘

37. 바울이 이르되 로마 사람인 우리를 죄도 정하지 아니하고 공중 앞에서 때리고 옥에 가두었다가 이제는 가만히 내보내고자 하느냐 아니라 그들이 친히 와서 우리를 데리고 나가야 하리라 한대

38. 부하들이 이 말을 상관들에게 보고하니 그들이 로마 사람이라 하는 말을 듣고 두려워하여

39. 와서 권하여 데리고 나가 그 성에서 떠나기를 청하니

40. 두 사람이 옥에서 나와 루디아의 집에 들어가서 형제들을 만나 보고 위로하고 가니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바울의 2차 전도여행을 말씀과 함께 살펴보세요.
성령님께서 바울의 전도계획을 막으셨지만 주님의 전도계획을 이루십니다.
우리의 생각과 다르게 하나님께서 역사하시지만 겸손히 순종하며 따라가는 것이 사명자의 삶입니다.
우리의 길을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 가운데 우리를 인도하시고 계십니다.

내 뜻과 내 생각대로 이루어지는 것이 축복이 아닙니다.
주님의 뜻과 계획대로 이루어지는 것이 축복입니다.

좁은 길을 걸어가다보면 핍박과 고난이 길을 막고 잘못된 선택을 한 것 같이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고난과 핍박이 나를 막아도 주님은 넉넉히 이기게 하십니다.

그래서 어떤 상황에서도 믿음으로 기도하고 찬송하는 예배자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말씀과 기도와 예배와 성령으로 이 어려운 시기를 역전 시키시는 하나님의 능력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권세와 능력을 바울과 실라처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 기적의 하루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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