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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8일 금요 새벽설교 김만섭 담임목사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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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사도행전13:32-43절 개역개정

32. 우리도 조상들에게 주신 약속을 너희에게 전파하노니

33. 곧 하나님이 예수를 일으키사 우리 자녀들에게 이 약속을 이루게 하셨다 함이라 시편 둘째 편에 기록한 바와 같이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너를 낳았다 하셨고

34. 또 하나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사 다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실 것을 가르쳐 이르시되 내가 다윗의 거룩하고 미쁜 은사를 너희에게 주리라 하셨으며

35. 또 다른 시편에 일렀으되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시리라 하셨느니라

36. 다윗은 당시에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섬기다가 잠들어 그 조상들과 함께 묻혀 썩음을 당하였으되

37. 하나님께서 살리신 이는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였나니

38. 그러므로 형제들아 너희가 알 것은 이 사람을 힘입어 죄 사함을 너희에게 전하는 이것이며

39. 또 모세의 율법으로 너희가 의롭다 하심을 얻지 못하던 모든 일에도 이 사람을 힘입어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 이것이라

40. 그런즉 너희는 선지자들을 통하여 말씀하신 것이 너희에게 미칠까 삼가라

41. 일렀으되 보라 멸시하는 사람들아 너희는 놀라고 멸망하라 내가 너희 때를 당하여 한 일을 행할 것이니 사람이 너희에게 일러줄지라도 도무지 믿지 못할 일이라 하였느니라 하니라

42. 그들이 나갈새 사람들이 청하되 다음 안식일에도 이 말씀을 하라 하더라

43. 회당의 모임이 흩어진 후에 유대인과 유대교에 입교한 경건한 사람들이 많이 바울과 바나바를 따르니 두 사도가 더불어 말하고 항상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있으라 권하니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38-39절  이 사람(예수 그리스도)을 힘입어 죄 사함을 얻습니다. 이 사람을 힘입어 믿는 자마다 죄인이 아니라 의인이라 칭해 주시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죄사함을 받는 것은  죄를 깨닫고, 회개할 때 주어지는 선물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가 되는 이 회개는 평생 한 번이면 족합니다.

하나님 아버지께 매일 난 아들이 아니죠? 난 딸이 아니죠? 라고 묻는다면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은 얼마나 아프겠습니까?

 

우리가 매일 드리는 죄에 대한 회개는 아버지의 자녀가 되는 회개가 아니라, 아버지의 자녀로 거룩하게 살지 못하는 것을 회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회개하지만 예수님의 이름을 힘입어 담대하게 보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로마서 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로마서 8: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긴다고 선언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죄사함의 은혜를 누리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이 놀라운 은혜를 누리시길 소망합니다.


회개하십시요. 은혜를 구하십시요.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주와 구주로 영접하시고 중생의 체험이 있다면 정죄하지 마시고, 담대하게 하나님 품으로 나아가십시요.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말할 수 없을만큼 낙심하고 넘어져도 아버지의 품으로 돌아온다면 아버지는 팔 벌려 우리를 안으시고 긍휼히 여겨 주실 것입니다. 


그러나 단 한 번도 인생의 주인을 바꾼 경험이 없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복음을 인격적으로 경험하지 않았다면, 기억하세요. 주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셔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며 내 뜻대로 내 마음대로 내 생각대로 내가 원하는대로 살았던 죄를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구주로 영접해야 합니다. 길과 진리와 생명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야 합니다. 그 분을 마음에 모시고 예수님을 주와 구주로 믿고,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야 합니다.


오늘 예수 그리스도를 단 한번도 영접하지 못한 분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힘입어 죄사함 곧 구원의 은혜를 받으십시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받았다면 하나님의 자녀된 이 놀라운 은혜와 권세를 누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항상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있으시길, 여러분들을 깊이 사랑하며 중보합니다.
여러분들을 사랑하고 축복하는 동문교회 김만섭 담임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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